"자산관리 초보라면"…금융 앱 톺아보기, NH자산플러스 편 [금융 플랫폼+]

김미수 기자 승인 2021.07.19 18:12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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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농협은행)


오픈뱅킹 서비스 확대에 따른 은행 앱 하나로 모든 금융서비스가 되는 시대를 맞고 있다.

금융과 비금융 상품을 넘나드는 금융의 플랫폼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금융 트렌트에 맞춰 업계의 서비스도 보다 진화하고 있다.

특히 재테크와 자산관리에 대한 관심이 다양한 연령층으로 확대되는 트렌트 속 사회 초년생의 경우 유용한 앱을 활용한다면 자산관리에 보다 도움을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대 사회 초년생이나 자산관리가 처음이라면 특히 은행권의 다양한 앱 중에서도 자산관리 앱을 사용하는 습관을 기르면 자산 포트폴리오를 균형적으로 형성해 나가는 데 도움받을 수 있다.

그 중에서도 NH농협은행의 NH자산플러스는 은행·증권·카드·보험 등 자산과 소비 내용을 한 번에 조회하고 관리하는 앱이다.

NH자산플러스는 일단 자신의 금융자산과 부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간단하다는 점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전 금융기관의 계좌, 투자, 보험, 실물 등 자산을 항목별과 기관별로 구분해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소비 패턴 역시 오늘의 소비, 이번 주 소비, 이번 달 총 소비를 제공해 전자 가계부 역할을 해준다.

카드별 소비 순위 및 결제 예정금액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눈에 띄는 점은 국세청 현금영수증 내역이나 경조사와 현금영수증 미발행 거래 등 현금사용을 직접 등록해 관리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NH자산플러스는 NH스마트뱅킹 앱 내 자산관리 콘텐츠에서 이용할 수 있다. NH자산플러스 시작하기를 하면 예산과 소비 금액에 따라 날씨가 바뀌는 등 젊은층을 겨냥한 아이디어가 눈에 띈다.

매월, 매주, 자산과 소비 간편보고서가 발행되며 6개월 도전부터 시작되는 자산관리 목표 성공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알려준다

금융 일정 캘린더와 해당 월의 소비 관리, 나의 목표에 따른 추천 금융 서비스가 제공되며 나의 노후 예상연급 수령액까지 예상할 수 있다.

NH자산플러스의 강점은 ‘마이 보고서’ 서비스다. 자산 세부 현황에 따른 소비와 금융 자산 패턴을 분석해 간편보고서를 확인할 수 있어 나의 현재 자산관리 스타일이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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