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레터] 모자 하나 가격이…명품 사랑 ★들

노로라 기자 승인 2022.08.01 13:06 의견 0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스타들의 럭셔리한 근황이 화제다.

배우 고소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화려하지 않은 스타일링에 C사 명품 레인부츠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폭우 속에도 박효신이 출연 중인 뮤지컬 '웃는 남자'를 관람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트로트 가수 홍진영 역시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통영 그리고 여름"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홍진영은 여유롭게 통영 여행을 즐기고 있는 근황이 담겼다.

특히 그는 명품 B사의 47만 5000원대 볼캡에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미모를 과시했다.

홍진영은 지난 2020년 대학원 석사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이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후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류화영 또한 명품 마니아다.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픈런. 줄이 길다", "이건 또 뭐야"라는 글과 함께 명품 쇼핑한 근황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약했으며 웹드라마 '러브씬넘버#'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첫 주연작인 영화 '사잇소리(김정욱 감독)' 출연을 확정 지었다.

(사진=류화영 인스타그램)


배우 황신혜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명품으로 화려하게 변신한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사진 속 황신혜는 60대라곤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유명 명품 브랜드 D사 모자에 B사 클러치백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황신혜는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 활약했으며 LG헬로비전, MBN 예능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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