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LIFE] 호텔에서 휴식만? 뷰티도 챙긴다

김미수 기자 승인 2022.08.04 10:28 의견 0

# 호캉스(호텔+바캉스)를 택하는 여행 소비의 흐름 변화는 지금의 트렌드다. 도심 호텔에서 휴가를 대신하거나 비교적 비용이 적게 드는 국내 여행객들이 늘면서 호텔은 숙소의 개념을 넘어선 멀티플렉스화 되고 있다. 다양한 서비스와 차별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호텔들의 패키지 상품을 주목해보자.

(사진=글래드 호텔)


글래드 호텔-뷰티 인사이드 위드 세타필 패키지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글래드 호텔은 여름철 자외선에 노출된 지친 피부를 위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세타필(Cetaphil)‘과 함께 ‘뷰티 인사이드 위드 세타필 패키지’를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에서 이용 가능한 ‘뷰티 인사이드 위드 세타필 패키지’는 편안한 베딩 시스템의 객실 1박과 ‘세타필’의 베스트 제품들로 구성된 ‘올 뉴 세타필' 세트를 제공한다.

세타필은 75년 역사의 스위스 글로벌 제약회사 ‘갈더마’의 대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패키지 혜택으로 제공하는 ‘올 뉴 세타필 세트’는 세타필의 클렌저, 페이셜, 모이스춰라이징 라인의 베스트 제품들로 구성됐다.

오가닉 타월과 세타필 로고가 적힌 파우치도 제공하며 메종 글래드 제주는 야외 수영장 ‘더 파티오 풀’ 입장권 2매도 추가 제공한다.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인스타그램 리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글래드 호텔은 여름 휴가 후, 여름철 자외선에 노출된 지친 피부에 휴식을 줄 수 있도록 대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세타)’과 함께 상품을 기획하게 되었다” 면서 “피부 휴식 아이템을 제공하는 ‘뷰티 인사이드 위드 세타필 패키지’와 힐링 호캉스를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릴렉싱 켓어웨이 투 브이 스파’ 패키지

웨스틴 조선 서울은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릴렉싱 겟어웨이 투 브이스파(Relaxing Getaway to V Spa)’ 패키지를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주니어 스위트 또는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객실 1박과 △ ‘브이스파(V Spa)’ 2인 이용권 △아리아 뷔페 조식 △클럽 라운지의 칵테일 아워 △사우나 혜택까지 포함돼 있다.

‘브이스파(V Spa)는 115년 전통의 스위스 럭셔리 뷰티 브랜드 발몽(Valmont)의 프리미엄 안티 에이징 케어를 선보인다.

50분 동안 브이스파만의 특별한 전문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프트 & 스무스 바디 케어 (Soft & Smooth Body Care) 또는 V 터치 바디 케어(V Touch Body Care) 중 선택할 수 있다.

스파 이용권은 투숙 기간 내 사용하거나 체크인 날짜로부터 1개월 이내에 사전 예약 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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