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킹

오픈뱅킹→오픈파이낸스…디지털 금융의 진화 [금융 플랫폼+]

오픈뱅킹 서비스 가입자의 증가추세와 맞물려 금융권의 ‘오픈파이낸스화’가 빠르게 진행된 전망이다.오픈뱅킹은 고객이 여러 금융회사 앱을 설치할 필요없이 하나의 은행·상호금융·저축은행·증권사·오픈뱅킹 참여 핀테크 앱만으로 본인의 모든 계좌를 조회하고 이체할 수 있는 서비스다. 현재 110개 금융사가 오픈뱅킹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25일 기준 오픈뱅킹 가입자는 8976만명, 계좌는 1억6682만

비트코인 거래소 잔액이 투자 결정짓는 핵심 지표? [Coin Inside+]

비트코인이 최근 잇단 상승세를 보이면서 4만 달러 선을 등락하고 있는 가운데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를 둘러싼 행보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앞서 마이클 노보그라츠 갤럭시디지털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BTC 상승은 기관 투자자들의 매

아마존 보단 테슬라?…머스크가 쏘아 올린 비트코인 랠리 [Coin Inside+]

역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입김은 셌던 것일까. 긴 횡보 속 지난 21일 저점을 찍은 후 상승세로 돌아선 비트코인이 연일 상승폭을 키우며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3500만원 선까지 하락했던 비트코인이 일주일 만에 4600만원 선까지 회복하며 상승세

현금없는사회

중국이 新화폐전쟁 패권? [화폐개혁+]

세계 각국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경쟁이 예고되면서 화폐시장을 둘러싼 긴장감이 돌고 있다.특히 세계 중앙은행의 30%가 중국 위안화를 지금보다 더 많이 확보할 것이라는 설문 결과가 나와 미국 달러와의 경쟁을 둘러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런던 소재 싱크탱크인 공적통화금융기구포럼(OMFIF)은 세계 중앙은행을 상대로 향후 1~2년간 위안화 투자 확대 여부를 물은 결과 30%가 보유 확대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달러화 보유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세계 중앙은행의 20%가 지금보다 축소할 것이라고 답했다.

오픈뱅킹

오픈뱅킹·비대면 금융 거래 늘어가는데…보안은? [금융 리포트+]

오픈뱅킹 서비스 이용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그에 따른 보완책 마련도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오픈뱅킹은 금융 소비자가 하나의 금융 앱만으로 자신이 보유한 모든 계좌를 조회하고 자금을 이체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하나의 앱’에서 모든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업계의 고객 유치 경쟁도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시중 은행들의 앱 뿐만 아니라 저축은행, 카드사까지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서비스 이용자 수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금융 소비자들이 금융사 앱에서 각종 핀테크사 포인트까지 한 번에 조회가 가능하도록 해

디지털월렛

간편결제 시대, 포인트 적립으로 지출 줄이기 [디지털월렛+]

간편결제 시장의 확대에 따른 포인트가 쏠쏠한 결제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포인트가 사용처의 확대와 적립, 혜택 등 다양한 서비스로 또 다른 결제원으로 자리 잡으면서 ‘포인트 제공’ 상품을 꼼꼼히 체크하면 지출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간편결제서비스와 연동한 최대 연 3% 수시입출금 통장 '웰뱅 모두페이 통장(모두페이 통장)'을 판매한다.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 네이버페이 등 주요 간편결제 서비스에 모두페이 통장을 등록한 후 생체인증, 간편비밀번호 등으로 충전 및 결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