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LIFE] 시세 차익만 300억…건물주 부부★

이설아 기자 승인 2022.08.04 11:03 의견 0
(사진=KBS)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가 2021년도에 매각한 청담동 건물 차액이 무려 300억원에 이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억’ 소리 나는 시세차익을 얻은 건물주 스타들의 소식을 ‘연예가 헤드라인’에서 전할 예정이다.

'연중 라이브'에 따르면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서울 한남동 소재의 건물을 매각해 약 30억 원의 차익을 남겼다.

비♥김태희 부부도 한남동 고급 주택을 매각해 약 32억 원의 시세 차익을 남겨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날 '연중 라이브'에서는 부동산 전문가를 통해 스타들의 건물 매각에 대한 다양한 분석들을 내놓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스타들 사이에서 새롭게 떠오른 부동산 매입 지역을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전문가를 통해 들어본 건물주 스타들의 비하인드는 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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