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LIFE] 이세영의 친환경 메시지 "흔적 최소화, 자연에 보답하는 길"

김은지 기자 승인 2022.08.05 11:57 의견 0


배우 이세영이 친환경 전도사로 나섰다.

이세영은 친환경 패션브랜드 조셉앤스테이시와 함께한 에코 캠페인 ‘BACK TO NATURE’를 통해 ”늘 받기만 하는 자연에 보답하는 길은 우리가 남기는 흔적을 최소화하는 것”이라며 친환경 메시지를 전했다.

이세영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용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대가를 지불하지만 자연에게는 무한히 받기만 한다”며 “이런 자연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이세영은 지구에 무해한 친환경 제품의 사용을 제안했다. 생분해 섬유로 만든 조셉앤스테이시 니트백의 경우, 사용 후 땅에 매립하면 3년 후 흙에 흡수돼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돌아간다.

이세영은 자신 역시 “다음 세대와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가치소비를 실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이어 이세영은 오는 9월5일 첫방송 예정인 KBS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의협심이 투철한 4차원 변호사 김유리 역을 맡아 연기 인생 가장 화려한 패션과 역동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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