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공개한 결혼식 현장 비하인드 사진

노로라 기자 승인 2022.08.22 19:13 의견 0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행복한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행복한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9세 연상의 글로벌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와 비공개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 다음날인 22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혼식 현장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해당 스토리에는 신부대기실에서 함께 찍은 사진, 친정 아버지와 입장하는 사진, 남편과 퇴장하는 사진 등이 담겼다.

손연재는 이날 결혼식 축의금으로 받은 5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2017년 은퇴한 손연재는 현재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 런던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를 기록한 리듬체조 스타다.


이날 하객으로 참석한 지인들의 사진 역시 공개됐다.

모델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늘에서 내려온 요정 신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아이린은 "너무 너무 축하해 연재,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글로 손연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배우 이민정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위에서 조명이 떨어져서 그림자 때문에 예쁜 신부 얼굴이 다 안 담겨서 아쉽네~~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신부 대기실에서 손연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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