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맞춤형' 통했다…삼성전자서비스, 서비스 품질지수(KSQI) 1위

김은정 기자 승인 2020.07.21 17:18 의견 0
ⓒ 삼성전자


삼성전자서비스가 2020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1위를 기록했다.

‘2020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조사로, 삼성전사서비스는 올해 가전 A/S 10년, 휴대전화 A/S 9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전자제품 A/S 전 부문 1위를 석권했다.

특히 삼성전자서비스는 KSQI 조사가 시행된 이래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으며 변함없는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정책을 지속 도입해왔기 때문이다.

지난 2월 도입한 ‘휴대폰 방문 서비스’는 큰 호응을 얻었다. 폴더블폰 사용 고객은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지 않고 원하는 장소에서 디스플레이 교체 등 모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종에 상관없이 통화품질로 불편을 겪는 고객도 문제가 발생한 장소에서 전파 환경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수리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휴대폰 디스플레이 단품 수리’ 서비스나 엔지니어가 출장 점검으로 방문했을 때 다른 제품을 추가로 무상 점검해주는 ‘플러스원 케어 서비스’ 등 또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365일 24시간 최적의 상담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챗봇 상담 서비스’, 상담사가 원격으로 제품의 상태를 확인하며 상담을 진행하는 ‘보이는 원격상담’ 등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최근 ‘서비스 그 이상의 가치’라는 공식 슬로건을 제정한 삼성전자서비스 측은 "앞으로도 고객이 기대하는 그 이상의 감동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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